핵심 요약: “해외 거래소 앱이 구글플레이에서 안 보인다/설치가 안 된다”가 2026년 1월 28일 이후 더 흔해질 수 있어요. 법무법인 태평양(BKL) 뉴스레터에 따르면, 구글플레이가 가상자산 거래소·지갑 앱 게시 요건을 국가별 등록/라이선스 준수 기준으로 강화했고, 한국도 대상에 포함됩니다.
✅ 30초 요약
- 2026.1.28 시행 예정: 한국 구글플레이에서해외 거래소·지갑 앱 신규 다운로드가 제한될 수 있음
- 이미 설치한 앱은 사용 가능하나업데이트는 불가할 수 있음(시간이 지나면 보안/호환성 이슈)
- 완전 금지라기보다 “앱스토어 배포 제한” 성격:PC 웹 접속등은 가능하다고 정리
체크 1: 안드로이드인가? / 체크 2: 새로 설치하려는가? / 체크 3: 업데이트가 필수인가?
목차
1. 뭐가 바뀌는가
핵심 1. 등록/라이선스 정보가 없으면, 해당 국가 구글플레이에 앱이 “게시”되지 않을 수 있음
- 특정 국가/지역을 목표로 하는 앱은, 그 국가/지역에서 요구하는 등록 또는 라이선스 정보가 없으면 해당 국가/지역 구글플레이에 앱이 게시될 수 없다고 정리돼 있어요. → 한국 이용자 입장에서는 “해외 거래소/지갑 앱이 구글플레이 검색/설치에서 사라짐”으로 체감될 수 있습니다.
핵심 2. 이미 설치한 앱은 당장 사용 가능(하지만 업데이트는 불가할 수 있음)
- 뉴스레터는 기존 이용자는 계속 앱 이용 가능하지만, 상위 버전 업데이트는 불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. 이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보안/호환성 문제로 업데이트 없는 앱을 쓰기 어려워질 수 있다고 봅니다.
오해방지
- 앱이 아니라 PC로 해외 거래소/지갑 웹사이트 직접 접속은 가능하다고 정리
- 구글플레이 외 별도 경로(자체 웹사이트 등)를 통한 다운로드도 가능하다고 언급
- iOS(애플스토어)는 아직 강화 정책을 시행하지 않아 “이전과 같이” 신규 다운로드/업데이트가 가능하다고 설명.
시행일 : 2026년 1월 28일 시행 예정

2. 전/후 한눈에 보기 (표)
| 항목 | 2026.1.28 이전(일반적 체감) | 2026.1.28 이후(예상 체감) |
|---|---|---|
| 해외 거래소/지갑 앱 “신규 설치” | 구글플레이에서 검색/설치 가능(상황에 따라 일부 제한) | 한국 구글플레이에서 신규 다운로드 제한 가능성↑ (국내 요건 미충족 시 게시 불가) |
| 이미 설치한 앱 사용 | 대체로 사용 가능 | 사용 가능하나, 업데이트는 불가할 수 있음 → 장기적으로 위험 |
| PC/모바일 웹 접속 | 가능 | 뉴스레터 기준 가능 (앱 정책은 “구글플레이 게시”에 국한) |
| 구글플레이 외 설치(APK 등) | 가능하나 보안 위험 | 가능하다고 언급되지만, 가짜 앱/피싱 위험↑ → 아래 보안 체크 필수 |
| 아이폰(iOS) | 애플스토어에서 앱 설치/업데이트 가능 | 뉴스레터 기준 여전히 제한 없이 가능하다고 설명 |
사용자 입장에서 진짜 리스크는 이거
- “앱이 사라짐” 보다 업데이트 중단이 더 위험할 수 있음 (보안/호환성)
- 대체 경로(APK)로 가면 가짜 앱 리스크 급증
3.사용자 실전 대응 체크리스트
A. “안드로이드 + 해외 거래소/지갑 앱”을 계속 쓸 사람
- “앱 목록 정리: 내가 꼭 쓰는 거래소/지갑/2FA 앱 리스트업
- 대체 접속 루트 확보: 앱이 안 보일 때 웹(PC/모바일 브라우저)로 접속 가능한지 확인
- 업데이트 중단 대비: 업데이트가 끊기면 언제부터 불편/위험해지는지(보안/로그인/입출금) 스스로 기준 만들기
- 2FA/복구: OTP 재설정·백업코드·복구 절차(폰 교체 시) 점검
B. 2026.1.28 이후 “앱이 안 보임/설치 불가”가 발생했다면
- 먼저 웹으로 로그인: PC/모바일 브라우저로 계정/자산 상태 확인
- 급하게 APK 설치 금지: 메신저 링크/검색광고/유튜브 설명란 APK는 특히 위험
- 공식 공지 확인: 해당 거래소/지갑의 “공식” 안내 채널에서 설치 가이드를 확인
- 자산 이동 계획 점검: 급하게 옮기기보다, 주소/네트워크/보안 확인 후 진행
C. 지갑(월렛) 사용자라면
- 뉴스레터는비수탁형 지갑은 앱 정책 적용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언급합니다.
- 헷갈리면 이렇게 확인:내가 시드 구문(12/24단어)을 직접 보관하면 비수탁형일 가능성이 큼
4.“구글플레이 밖 설치” 보안 체크(가짜 앱 방지)
결론부터 구글플레이에서 안 보인다고 해서, 아무 APK나 설치하면 피싱/악성앱 에 걸릴 확률이 급상승합니다. 아래 체크리스트로 “안전하지 않으면 그냥 멈추기”가 정답.
A. 설치 전 “이건 꼭”
- 공식 도메인에서만 다운로드(철자 1글자라도 다르면 중단)
- 공식 공지에서 안내한 설치 경로인지 확인(공지 링크 → 도메인 확인)
- 가능하면 PC에서 먼저 확인 후 진행(모바일은 피싱이 더 잘 속음)
- 설치 후 앱이 과도한 권한(연락처/접근성 서비스 등)을 요구하면 중단
B. 이런 건 “즉시 중단”
- 카톡/텔레그램/유튜브 댓글로 받은 APK 링크
- 구글 검색 광고에 뜬 “다운로드” 버튼(가짜 랜딩 많음)
- “지금 설치 안 하면 계정 잠김/자산 동결” 같은 공포 문구
- 설치 후 바로 시드 구문 입력을 요구하는 앱(대부분 피싱)
보안 팁 (초간단)
- 시드 구문은어느경우든화면에 입력하는 순간 위험이 커집니다. 정말 필요한 상황인지 2~3번 확인하세요.
- 가능하면 “앱 복구”보다 “웹 접속 + 보안 설정 점검”을 먼저.
자주 묻는 질문 (FAQ)
Q: 그럼 해외 거래소 이용이 불법이 되는건가요?
A: 뉴스레터는 이번 변화가 “민간 사업자인 구글플레이의 정책 변경”이며, 이로 인해 모든 거래가 금지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합니다.
Q: 이미 설치한 앱은 계속 쓸 수 있나요?
A: 계속 이용할 수 있으나 상위 버전 업데이트는 불가능하다고 정리돼 있습니다(장기적으로 보안/호환성 이슈 가능).
Q: 아이폰은요?
A: 애플스토어는 아직 강화된 앱 정책을 시행하지 않아, iOS는 “이전과 같이” 신규 다운로드/업데이트가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.
Q: 그럼 지금 당자 뭘 해야 하나요?
A: 1) 안드로이드라면: 웹 접속 대체 루트 확보 + 2FA/복구 점검, 2)새로 설치 예정이라면 : 2026. 01. 28 전후로 스토어에서 안 보일 수 있으니, 설치 경로/대안 계획 미리 생각, 3) APK 설치는 최후의 수단 : 위 보안 체크 통과 못 하면 그냥 멈추기
출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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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무법인(유한) 태평양 BKL Legal Update (2026.01.16),
「구글플레이의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및 지갑 앱 차단 정책 관련 주요 내용과 시사점」
원문 링크